성북구약, 10월 금강산 전지교육 152명 참석
- 송대웅
- 2005-09-07 22:35:22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상임이사회 개최, 정책연구소 후원금 1인당 1만원 거출
- AD
- 약사님! 옆 약국은 세금 덜 내는데, 우리 약국은 괜찮을까요?
- 지금 확인하기 >

성북구약사회는 지난 2일 약사회관 4층 소회의실에서 제8차 상임이사회(사진)를 개최하고 금강산 연수교육참석자 152명으로부터 접수를 완료했다고 밝혔다.
일반 연수교육에 비해 인원동원 또는 비용 면에서 부담이 되는 이번 금강산 연수교육에 대한 일반 회원들의 이같은 호응은 회원 경영활성화를 도모한다는 집행부의 적극적인 의지가 전달됐기 때문이라는 것.
조찬휘 회장은 "꽉 짜인 약국생활에서 벗어나 재충전의 시간을 통해 시야를 넓히고 안목을 높이면 한층 긍정적이고 적극적인 사고방식을 갖게 될 것"이라고 밝혔다.
이어 "이같은 마음가짐은 변화하는 약국환경에 대응해 경영활성화를 도모할 수 있는 기반이 될 수 있다"고 강조했다.
이와 함께 이사회는 의약품정책연구소 찬조금으로 회원 1인당 1만원 씩 거출하기로 했다.
또 불용 재고의약품에 대해서는 유효기간 경과 및 교품 쇼핑몰에서 판매되지 않은 약품 등을 9월중에 실시하는 서울시약반품사업에 적극 참여키로 했다.
이밖에 신임 이사에 정릉A반 최필강, 정릉B반 조병훈 약사를 선임하고 다음 이사회에서 추인받기로 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조제실서 한 지시도 위법"…종업원 약 판매 2심도 벌금형
- 2"창고형·성지 용어가 문제 없다니"…과당경쟁 유도하는 공정위
- 3일반약 생산액 비중 역대 최저·품목 수↓…더 좁아진 시장 입지
- 4'홀로서기' 삼성에피스, 비만약에 항체도 탑재…신약 투자 가속
- 5국내개발 자폐약 기대 모았던 '스페라젠', 왜 약심 못 넘었나
- 6"D+296, 한약사 문제 해결하라" 대구시약-학생들 시위
- 7클래리트로마이신 불순물 공포 끝?…제약사들 일제히 "정상 유통"
- 8에퀴피나 제네릭 침투 본격화…고용량·미등재특허 차별화 전략
- 9외부 자본 차단·명칭 제한…창고형 약국 규제법 연속 추진
- 10'키트루다', 방광암·난소암 치료영역 확대…37개 적응증 확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