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링거인겔하임 가족동반 체육대회 개최
- 송대웅
- 2005-09-28 10:23:07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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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4일 청주공장서 '행복나눔 가족 한마당' 성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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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행사에는 본사 임직원, 청주공장 임직원, 직원 가족 등 총 592명이 참가해 사기를 증진하고 일체감을 도모하는 자리를 가졌다.
이번 행사의 취지가 ‘가족과 함께 하는 축제’인 만큼 프로그램도 가족계주, 장기자랑, 테마게임 놀이 등 가족 모두가 함께 즐길 수 있도록 다양하게 구성됐다.
특히 본사 영업 및 내근 직원들이 조직한 야구동호회 ‘파마톤’이 10개 테마 게임 존(Zone)가운데 한 존을 맡아 ‘홈런왕 게임’을 운영해 큰 호응을 얻었다.
미샤엘 리히터 사장은 “이번 행사는 서울본사직원과 청주공장직원이 ‘따로’가 아닌 ‘함께’라는 것을 보여준 자리”라며 “’행복나눔 가족 한마당’이라는 슬로건도 임직원들을 대상으로 공모해 결정했을 만큼 직원들이 주체가 되어 이루어진 행사였다”라고 말했다.
슬로건 응모 최우수상 수상자 김호철 청주공장 직원은 “사내 사진 동호회에서 가족 단위로 사진을 찍어 액자에 넣어 기념품으로 나누어 주는 등, ‘행복나눔 가족 한마당’이라는 이번 체육대회의 취지가 한껏 살아난 것 같다”라며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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