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미라' 건선성 관절염 적응증 FDA 승인
- 윤의경
- 2005-10-06 02:49:40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건선성 관절염 관련된 피부 및 관절 증상 개선
- AD
- 약사님! 옆 약국은 세금 덜 내는데, 우리 약국은 괜찮을까요?
- 지금 확인하기 >
애보트는 미국 FDA가 휴미라(Humira)를 건선성 관절염 환자의 활동성 관절염 신호 및 증상을 감소하는데 사용하도록 적응증 추가를 승인했다고 발표했다.
휴미라의 성분은 어댈리무맵(adalimumab). 건선성 관절염은 심각한 자가면역질환의 일종으로 현재 치료제가 별로 없는 상황이다.
이번 적응증 추가는 ADEPT 연구 결과에 근거한 것으로 임상에서 휴미라는 건선성 관절염과 관련된 피부 및 관절 증상을 개선시킨 것으로 보고됐다.
애보트는 작년 12월 미국과 유럽당국에 휴미라의 적응증으로 건선성 관절염과 초기 중등증 이상의 류마티스 관절염을 추가하기 위해 서류를 접수한 바 있다.
유럽에서는 지난 8월 8일 휴미라를 건선성 관절염과 초기 중증 류마티스 관절염에 사용하도록 승인됐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창고형·성지 용어가 문제 없다니"…과당경쟁 유도하는 공정위
- 2"조제실서 한 지시도 위법"…종업원 약 판매 2심도 벌금형
- 3일반약 생산액 비중 역대 최저·품목 수↓…더 좁아진 시장 입지
- 4'홀로서기' 삼성에피스, 비만약에 항체도 탑재…신약 투자 가속
- 5클래리트로마이신 불순물 공포 끝?…제약사들 일제히 "정상 유통"
- 6국내개발 자폐약 기대 모았던 '스페라젠', 왜 약심 못 넘었나
- 7"D+296, 한약사 문제 해결하라" 대구시약-학생들 시위
- 8에퀴피나 제네릭 침투 본격화…고용량·미등재특허 차별화 전략
- 9외부 자본 차단·명칭 제한…창고형 약국 규제법 연속 추진
- 10보신티-염변경 제품 동시 약가협상...법적 공방까지 가시밭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