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시약 임원, 시청 보건관계자 간담회
- 정웅종
- 2005-10-06 23:35:54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양기관, PPA처리·불법약 유통근절 등 적극 협력키로
- AD
- 약사님! 옆 약국은 세금 덜 내는데, 우리 약국은 괜찮을까요?
- 지금 확인하기 >
광주시약사회(회장 김일룡) 임원과 시청 관계자가 간담회를 갖고 불법약 유통근절과 의약분업 정착에 적극 협력해 나가기로 의견을 모았다.
광주시약은 5일 김일룡 회장을 비롯한 임원들이 시청 보건관계자들과 광주광역시청에서 연석회의를 갖고 이 같이 협의했다.
김일룡 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국민보건 향상과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진력하는 관계관의 노고에 깊은 감사를 전했고, 조점순 국장은 "지역민 보건 향상과 분업정착에 진력하는 회원들 노고에 감사하다"고 화답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PPA 조제와 관련한 협조와 함께 의료기관과 약국간 담합근절을 위해 적극 협조키로 했다.
약사회는 공직약사 처우개선을 비롯해 의약품 슈퍼판매 등 무자격자 판매 등에 대한 단속협조를 구했다.
간담회에는 약사회에서 문병철 부회장, 유강준 총무이사, 이재삼 약국이사, 나현철 정책이사, 김승철 보건이사가 참석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창고형·성지 용어가 문제 없다니"…과당경쟁 유도하는 공정위
- 2"조제실서 한 지시도 위법"…종업원 약 판매 2심도 벌금형
- 3일반약 생산액 비중 역대 최저·품목 수↓…더 좁아진 시장 입지
- 4'홀로서기' 삼성에피스, 비만약에 항체도 탑재…신약 투자 가속
- 5클래리트로마이신 불순물 공포 끝?…제약사들 일제히 "정상 유통"
- 6국내개발 자폐약 기대 모았던 '스페라젠', 왜 약심 못 넘었나
- 7"D+296, 한약사 문제 해결하라" 대구시약-학생들 시위
- 8에퀴피나 제네릭 침투 본격화…고용량·미등재특허 차별화 전략
- 9외부 자본 차단·명칭 제한…창고형 약국 규제법 연속 추진
- 10보신티-염변경 제품 동시 약가협상...법적 공방까지 가시밭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