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료기관 영리법인 도입' 주제 정책포럼
- 최은택
- 2005-10-09 13:34:34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이진석·신영전·조병희 교수 발제...영리화 따른 폐해 조명
- AD
- 약사님! 옆 약국은 세금 덜 내는데, 우리 약국은 괜찮을까요?
- 지금 확인하기 >
의료기관 영리법인 도입과 한국 보건의료체계를 주제로 한 정책포럼이 오는 14일 오후 2시 서울대 보건대학원 108호에서 열린다.
한국건강형평성학회와 건강이론정책연구실이 공동 주최하는 이날 행사에서 충북의대 이진석 교수와 한양의대 신영전 교수, 서울대 조병희 교수 등이 주제발표에 나선다. 먼저 이진석 교수는 ‘영리법인 도입이 한국보건의료체계에 주는 정책적 함의’를 내용으로 보건의료정책과 관련한 측면에서의 영리법인 도입의 파급효과를 언급하고, 신영전 교수는 ‘미국 보건의료부문 영리화 과정이 한국 보건의료체계에 주는 교훈’를 통해 의료기관 영리화를 통해 나타날 수 있는 문제점을 지적한다.
이어 조병희 교수는 ‘영리법인 도입이 한국보건의료체계에 주는 사회적 함의’를 주제로 영리법인 도입을 둘러싼 의미와 사회적 역학관계를 조명한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창고형·성지 용어가 문제 없다니"…과당경쟁 유도하는 공정위
- 2"조제실서 한 지시도 위법"…종업원 약 판매 2심도 벌금형
- 3일반약 생산액 비중 역대 최저·품목 수↓…더 좁아진 시장 입지
- 4'홀로서기' 삼성에피스, 비만약에 항체도 탑재…신약 투자 가속
- 5클래리트로마이신 불순물 공포 끝?…제약사들 일제히 "정상 유통"
- 6국내개발 자폐약 기대 모았던 '스페라젠', 왜 약심 못 넘었나
- 7"D+296, 한약사 문제 해결하라" 대구시약-학생들 시위
- 8외부 자본 차단·명칭 제한…창고형 약국 규제법 연속 추진
- 9에퀴피나 제네릭 침투 본격화…고용량·미등재특허 차별화 전략
- 10보신티-염변경 제품 동시 약가협상...법적 공방까지 가시밭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