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웅, 약사대상 코엔자임Q10 강연회 열어
- 김태형
- 2005-10-10 17:29:03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복용 가이드라인 등 설명...‘게므론 코큐텐’ 11월 출시
- AD
- 약사님! 옆 약국은 세금 덜 내는데, 우리 약국은 괜찮을까요?
- 지금 확인하기 >

대웅제약은 지난 9일 '2005 서울약사학술제'에서 ‘코엔자임Q10 강연회’와 11월 출시 예정인 ‘게므론 코큐텐’ 홍보 부스를 설치, 큰 호응을 얻었다고 10일 밝혔다.
이날 강연회는 1,000여 명의 약사들이 참석한 가운데 '신비의 생명물질 코엔자임Q10’, ‘항산화 영양제와 코엔자임Q10’, ‘코엔자임Q10 활용의 실제’ 등 코엔자임Q10의 우수성과 섭취방법, 섭취 가이드라인 등이 소개됐다.
코엔자임Q10을 개발한 최수진 박사(대웅제약)는 ‘신비의 생명물질 코엔자임Q10’에 대한 주제로 차세대 항산화 생명물질인 코엔자임Q10의 특성에 대해 소개했다.
김연태 박사는(대웅제약) ‘항산화 영양제와 코엔자임Q10’에서 코엔자임Q10, 비타민 C와 E, 베타-카로틴 등 항산화물질들의 복합 섭취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특히 최병철 박사(중앙대학교)는 ‘코엔자임Q10 활용의 실제’에서 일반약이나 처방약과 연계한 복약지도 방법 및 사례 등 처방 가이드라인을 설명, 약사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대웅제약은 11월 출시를 앞두고 있는 ‘게므론 코큐텐’ 부스 외에도 간 관리제 ‘우루사’, 금연보조제 ‘니코스탑’의 부스를 설치, ‘간 관리 및 금연 캠페인’을 전개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창고형·성지 용어가 문제 없다니"…과당경쟁 유도하는 공정위
- 2"조제실서 한 지시도 위법"…종업원 약 판매 2심도 벌금형
- 3일반약 생산액 비중 역대 최저·품목 수↓…더 좁아진 시장 입지
- 4'홀로서기' 삼성에피스, 비만약에 항체도 탑재…신약 투자 가속
- 5클래리트로마이신 불순물 공포 끝?…제약사들 일제히 "정상 유통"
- 6국내개발 자폐약 기대 모았던 '스페라젠', 왜 약심 못 넘었나
- 7"D+296, 한약사 문제 해결하라" 대구시약-학생들 시위
- 8외부 자본 차단·명칭 제한…창고형 약국 규제법 연속 추진
- 9에퀴피나 제네릭 침투 본격화…고용량·미등재특허 차별화 전략
- 10보신티-염변경 제품 동시 약가협상...법적 공방까지 가시밭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