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신 '폴리멤', 일동 메디폼 독주에 도전장
- 김태형
- 2005-10-21 06:51:24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습윤드레싱시장 진출...병원팀 신설 등 영업조직 확대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신신제약은 20일 대전 유성호텔에서 도매업계 종사자와 약사 등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습윤환경 드레싱 ‘폴리멤’ 학술강좌를 열고, 본격적인 마케팅에 나서겠다고 밝혔다.
학술강좌에 이어 21일에는 영업사원 40여명을 대상으로 집중적인 교육을 벌인다.
폴리멤은 미국 페리스사가 개발한 습윤환경 드레싱으로 유럽, 호주, 남미 등 28개국에서 팔리고 있는 제품.
신신제약은 ‘폴리멤’ 독점공급 계약이 체결됨에 따라 습윤치료제 시장을 주도하고 있는 일동제약 ‘메디폼’의 경쟁품목으로 육성하겠다는 계획이다.
특히 창상피부를 치유하는 데 필요한 세척제, 수분제, 초강력, 흡수제 등 3중구조를 이루고 있는 ‘폴리멤’의 장점을 강조, 메디폼과 차별화하겠다는 전략이다.
신신제약은 따라서 최근 영업본부내 병원팀을 신설하고 약국 영업팀을 약국·의원 영업팀으로 개편하는 등 의료기관 공략에 나선다.
신신제약 관계자는 이와 관련 “폴리멤 출시를 계기로 병원 영업사원들을 충원했다”면서 “첨부제 전문 제조업체의 이미지를 확실하게 인정받겠다”고 말했다.
한편, 상처치료제 시장에 가세할 것으로 알려졌던 대웅제약과 제일약품은 제품 인허가 문제 등이 늦어짐에 따라 당초 계획보다 늦어져, 300억대로 추산되는 습윤환경 치료제 시장은 당분간 일동제약의 독주에 신신제약이 도전하는 형태로 전개될 전망이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소아적응증 기습 삭제에 의약사만 '쩔쩔'…식약처는 왜?
- 2코오롱, 인보사 손배 소송 1심 패소…제조상 결함 인정
- 3HLB, 세 번째 FDA 승인 실패…경쟁력·특허·신뢰 '삼중고'
- 4"약국 '성지·특가' 왜 못 쓰나"…공정위, 복지부 개정안 제동
- 5콘드로이친·MSM·타마플렉스, 관절 건강에 도움이 될까?
- 6로수젯·케이캡 선두 각축…K-신약·복합제 전성시대
- 7PA간호사, 제도권 편입…'자격·업무 기준' 명확화
- 8대한뉴팜, 지급수수료 400억에도 매출 정체…효율성 시험대
- 9바이엘 '뉴베카' 약가협상 결렬...급여 재도전 없을 듯
- 10샤페론 "누겔, IGA-TS 13.8% 개선…3상 설계 착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