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엘 '아벨록스' 내년부터 종근당이 판매
- 최봉선
- 2005-10-24 00:29:58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판매 활성화 위해 항생제 영업력 뛰어난 종근당에 아웃소싱
- PR
- 7월 아직도 모르면 큰일 나는 약국 신제품 정리 ‘팜노트’
- 팜스타클럽
바이엘의 대표적 항생제 ' 아벨록스'(Avelox)가 내년 1월부터 국내에서는 종근당이 판매할 예정이다.
바이엘코리아 강한구 전무는 지난 20일 열린 거점도매업체들과 가진 워크숍에서 '아벨록스'의 판매 활성화를 위해 여타 제약사에 비해 항생제 영업력이 뛰어난 종근당으로 아웃소싱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강 전무는 "거점업체들이 연말까지 남아있는 제고에 대해서는 그대로 판매가 가능하지만, 바이엘과 종근당의 이같은 결정에 따라 내년부터는 이 제품을 종근당을 통해 구입해 달라"고 당부했다.
'아벨록스'는 목시플록사신(moxifloxacin). 퀴놀론계 광범위 항생제이다.
최봉선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관련기사
-
'아스피린 프로텍트' 300억대 품목 육성
2005-10-24 01:06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소아적응증 기습 삭제에 의약사만 '쩔쩔'…식약처는 왜?
- 2HLB, 세 번째 FDA 승인 실패…경쟁력·특허·신뢰 '삼중고'
- 3"약국 '성지·특가' 왜 못 쓰나"…공정위, 복지부 개정안 제동
- 4콘드로이친·MSM·타마플렉스, 관절 건강에 도움이 될까?
- 5로수젯·케이캡 선두 각축…K-신약·복합제 전성시대
- 6PA간호사, 제도권 편입…'자격·업무 기준' 명확화
- 7대한뉴팜, 지급수수료 400억에도 매출 정체…효율성 시험대
- 8바이엘 '뉴베카' 약가협상 결렬...급여 재도전 없을 듯
- 9"창고형·성지 용어가 문제 없다니"…과당경쟁 유도하는 공정위
- 10"조제실서 한 지시도 위법"…종업원 약 판매 2심도 벌금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