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농축 정장제 '미야리산아이지 에이' 출시
- 송대웅
- 2005-10-25 18:37:02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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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야이리균 함량 4.5배 높여 정장효능 배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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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야리산 아이지 에이’는 기존‘미야리산 플러스’에 비해 고농축 미야이리균의 함량이 4.5배나 높아짐에 따라, 섭취용량을 1/5로 줄이면서도 동일한 효능이 나타나는 장점이 있다.
또한 미야이리산 생균의 함량이 증가됨에 따라 영유아 뿐 아니라 과민성대장증후군으로 인해 복부 통증, 설사, 변비 등이 잦은 성인도 장기능이 크게 개선되는 효과를 기대할 수 있게 됐다.
정장활성생균인 미야이리균은 질병의 원인이 되는 병원균, 식중독균, 부패균 등 장내 유해균의 증식을 억제하고, 비피더스균 등 각종 유익균의 증식을 촉진시켜 장을 튼튼하게 하는 작용을 한다.
이밖에 원활한 신진대사에 필수적인 비타민(B2, B5, B6)를 함유하고 있으며, 물, 분유, 이유식 등 어디에도 쉽게 타 먹을 수 있어 편리하게 복용할 수 있는 장점이 있다.
한독약품은 일본 미야리산제약에서 완제품을 수입해 오는 이달 하순부터 본격적인 판매에 들어갈 방침이다.
약국에서 직접 구입가능한 일반의약품이며 개당 70g 포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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