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스크 감암치료법, 87% 치료성공률 보여
- 송대웅
- 2005-10-27 10:40:43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박진규 원장, 신경과학회서 84명 대상 시술결과 발표
- PR
- 7월 아직도 모르면 큰일 나는 약국 신제품 정리 ‘팜노트’
- 팜스타클럽

박진규 원장(경기 평택소재 박진규병원, 사진)은 최근 서울 그랜드 인터콘티넨탈호텔에서 열린 대한신경외과학회 제45차 추계학술대회에서 "감압치료가 여러종류의 디스크 환자에서 87% 치료성공률을 보였다”고 발표했다.
이 연구는 올 2월부터 5월까지 박진규병원에서 감압치료를 받은 84명의 환자(남성 44명, 여성 40명)를 대상으로 했으며, 이들의 연령은 15세에서 80세까지 다양하게 분포했다.
이중 39명의 환자가 허리 디스크탈출증(herniated lumbar disc), 34명의 환자가 디스크내장증(IDD), 11명의 환자가 퇴행성 디스크 질환(DDD)이었다.
이 환자들은 5주 동안의 치료기간 중에 각각 18회 비수술적 요법인 감압치료를 받았으며, 매회 45분간 치료가 이루어지면서 디스크 간격의 감압이 시도됐다.
치료결과 디스크탈출증으로 진단됐던 39명의 환자에서는89%, 디스크내장증으로 진단됐던 34명의 환자에서는 85%, 퇴행성 디스크 질환으로 진단됐던 11명의 환자에서는 82%의 치료 성공률이 나타나 평균 87%의 성공률을 기록했다.
이들의 통증지수는 시작전 10점에서 18회 치료후 모두 5점이하인 3~4점정도로 매우 낮아졌는데 이것역시 디스크탈출증이 3점정도로 제일 좋았다.
박진규 원장은 “비수술적 감압치료는 디스크 사이의 압력을 유의하게 감소시킴으로써 치유와 회복을 가능하게 해준다”고 설명하고 “다양한 디스크 질환에서 치료법의 하나로 고려돼야 한다”고 밝혔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HLB '리보세라닙' FDA 허가 또 제동…항서제약 실사 발목
- 2소아적응증 기습 삭제에 의약사만 '쩔쩔'…식약처는 왜?
- 3HLB, 세 번째 FDA 승인 실패…경쟁력·특허·신뢰 '삼중고'
- 4코오롱, 인보사 손배 소송 1심 패소…제조상 결함 인정
- 5"약국 '성지·특가' 왜 못 쓰나"…공정위, 복지부 개정안 제동
- 6콘드로이친·MSM·타마플렉스, 관절 건강에 도움이 될까?
- 7로수젯·케이캡 선두 각축…K-신약·복합제 전성시대
- 8대한뉴팜, 지급수수료 400억에도 매출 정체…효율성 시험대
- 9PA간호사, 제도권 편입…'자격·업무 기준' 명확화
- 10바이엘 '뉴베카' 약가협상 결렬...급여 재도전 없을 듯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