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콜마, 협력업체 대표와 경영조찬 가져
- 김태형
- 2005-10-27 12:12:17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유대강화 약속...'기테크 경영' 특강도 열려
- AD
- 약사님! 옆 약국은 세금 덜 내는데, 우리 약국은 괜찮을까요?
- 지금 확인하기 >

한국콜마(대표이사 윤동한)는 "최근 팔레스호텔에서 원료 및 부자재업체 경영진 50 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제10차 협력업체 경영조찬 모임을 가졌다"고 27일 밝혔다.
이날 행사에서는 조찬과 더불어 한양대학교 경영학부의 정기인교수를 초청해 “氣테크 경영(氣를 알면 세상이 보인다)”에 대한 강의가 진행됐다.
정기인 교수는 “21세기 경영환경은 기 살리기를 통해서 창의성과 열정을 이끌어 내고 이를 가지고 목표를 향해 가야하며, 기를 살려야 직원들이 행복하게 일할 수 있다”고 강조했다.
한국콜마 윤동한 대표이사는 맺음말에서 “모임이 벌써 10회째가 되었고 이제 제법 자리도 잡혔다"며 "이 모임이 비즈니스 교류와 지식을 공유하는 장으로 더욱 발전시키기 위해 더 고민하고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출산지원금에 첫돌 선물까지…제약바이오 '파격복지' 경쟁
- 2약가개편 회피 허가 품목 증가…최고가 노린 구강붕해정
- 3HLB '리보세라닙' FDA 허가 또 제동…항서제약 실사 발목
- 4일본계 제약사, 국내 매출 '순항'…다이이찌·에자이 두각
- 5같은 마포인데 다르네…홍대-공덕 의원·약국 매출 분석
- 6소아적응증 기습 삭제에 의약사만 '쩔쩔'…식약처는 왜?
- 7외부 자본 낀 '창고형 약국' 꼼수 차단법안 입법 채비
- 8HLB, 세 번째 FDA 승인 실패…경쟁력·특허·신뢰 '삼중고'
- 9코오롱, 인보사 손배 소송 1심 패소…제조상 결함 인정
- 10정우신약, 회생절차 개시…재무 정상화 착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