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돔사용 촉진, TV 등 대중매체 홍보 실시
- 홍대업
- 2005-10-27 13:55:39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질병관리본부, 내달 1일부터 공익광고 방송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당신을 지켜주는...! 에이즈와 성병은 콘돔으로 예방할 수 있습니다."
질병관리본부와 한국에즈퇴치연맹이 다음달 1일부터 대중매체를 통해 MBC와 공동으로 콘돔사용 촉진 에이즈 예방 캠페인을 진행하기로 했다.
이번 광고는 주위에서 흔히 일어날수 있는 상황을 설정, 콘돔을 '보호막'으로 상징화해 보여줌으로써 콘돔사용의 필요성에 대한 인식을 강화하는데 초점을 맞췄다고 질병관리본부는 전했다.
특히 이번 캠페인은 지난해 캠페인을 한층 강화, 20∼30대의 젊은 성인에게 공감을 줄 수 있는 밝고 세련된 이미지와 재미를 가미한 광고가 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올해 9월 현재까지 질병관리본부에서 확인된 국내 신규 에이즈(HIV/AIDS) 환자는 506명이며, 감염경로가 확인된 환자 가운데 99.7%가 성접촉에 의한 감염인 것으로 나타났다.
또, 국내 에이즈 환자는 지난해 같은 기간 대비 11.2% 증가한 것으로 조사됐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출산지원금에 첫돌 선물까지…제약바이오 '파격복지' 경쟁
- 2약가개편 회피 허가 품목 증가…최고가 노린 구강붕해정
- 3같은 마포인데 다르네…홍대-공덕 의원·약국 매출 분석
- 4HLB '리보세라닙' FDA 허가 또 제동…항서제약 실사 발목
- 5일본계 제약사, 국내 매출 '순항'…다이이찌·에자이 두각
- 6외부 자본 낀 '창고형 약국' 꼼수 차단법안 입법 채비
- 7코오롱, 인보사 손배 소송 1심 패소…제조상 결함 인정
- 8정우신약, 회생절차 개시…재무 정상화 착수
- 9소아적응증 기습 삭제에 의약사만 '쩔쩔'…식약처는 왜?
- 10HLB, 세 번째 FDA 승인 실패…경쟁력·특허·신뢰 '삼중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