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평원, 병의원 종사자 대상 이의신청 교육
- 최은택
- 2005-10-28 11:37:04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AD
- 약사님! 옆 약국은 세금 덜 내는데, 우리 약국은 괜찮을까요?
- 지금 확인하기 >
건강보험심사평가원(원장 신언항)이 병의원 종사자 200명을 대상으로 사옥 강당에서 27일 요양기관 종사자 교육을 실시했다.
요양기관 종사자 교육은 고객만족 및 건강보험제도에 대한 올바른 인식 및 이해증진을 도모하기 위해 매월 실시되고 있는 정례 강좌.
이날 교육은 '권리구제 및 심사사후관리'라는 주제로, ▲재심사조정 청구제도 ▲ 요양급여비용 이의신청 ▲요양급여비용 심사청구 ▲ 이의신청 관련 안내 및 홍보 ▲심사사후 관리 등이 설명됐다.
앞서 심평원은 지난 6월 '건강보험의 심사평가', 7월 '요양급여 적정성평가', 8월 '요양기관현지조사' 등을 주제로 교육을 벌였으며, 다음달에는 '건강보험의 심사평가'를 주제로 교육한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출산지원금에 첫돌 선물까지…제약바이오 '파격복지' 경쟁
- 2약가개편 회피 허가 품목 증가…최고가 노린 구강붕해정
- 3같은 마포인데 다르네…홍대-공덕 의원·약국 매출 분석
- 4HLB '리보세라닙' FDA 허가 또 제동…항서제약 실사 발목
- 5일본계 제약사, 국내 매출 '순항'…다이이찌·에자이 두각
- 6외부 자본 낀 '창고형 약국' 꼼수 차단법안 입법 채비
- 7정우신약, 회생절차 개시…재무 정상화 착수
- 8코오롱, 인보사 손배 소송 1심 패소…제조상 결함 인정
- 9HLB, 세 번째 FDA 승인 실패…경쟁력·특허·신뢰 '삼중고'
- 10소아적응증 기습 삭제에 의약사만 '쩔쩔'…식약처는 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