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핵치료 최신경향' 국제심포지엄 개최
- 송대웅
- 2005-10-28 16:57:25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노바티스 열대병연구소 후원...박태호·윤창수 박사 참가
- AD
- 약사님! 옆 약국은 세금 덜 내는데, 우리 약국은 괜찮을까요?
- 지금 확인하기 >
결핵치료의 최신경향을 논의하는 국제 심포지엄이 열렸다.
노바티스 열대병 연구소의 후원으로 최근 ‘2005 결핵퇴치 심포지움’이 탄자니아의 바가모요에서 개최됐다.
이번 심포지움에서는 결핵 약물 개발의 최신 경향 및 아프리카에 초점을 맞춘 결핵 억제의 목표와 문제점이 논의됐다
4일간 진행된 심포지움에서 120여명의 과학, 의학, 공중 보건 전문가들은 결핵 억제를 위한 현 방법을 평가하고 전 세계 백만 여 명의 결핵환자를 치료할 효과적인 의약품을 찾기 위한 새로운 방법에 대해 토론했다. 한편 한국에서는 한국화학연구원 감염증 치료물 연구팀의 박태호 박사, 윤창수 박사, 연세대학교 의과대학 미생물학과 조상래 교수가 회의에 참석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출산지원금에 첫돌 선물까지…제약바이오 '파격복지' 경쟁
- 2약가개편 회피 허가 품목 증가…최고가 노린 구강붕해정
- 3같은 마포인데 다르네…홍대-공덕 의원·약국 매출 분석
- 4HLB '리보세라닙' FDA 허가 또 제동…항서제약 실사 발목
- 5일본계 제약사, 국내 매출 '순항'…다이이찌·에자이 두각
- 6외부 자본 낀 '창고형 약국' 꼼수 차단법안 입법 채비
- 7정우신약, 회생절차 개시…재무 정상화 착수
- 8코오롱, 인보사 손배 소송 1심 패소…제조상 결함 인정
- 9HLB, 세 번째 FDA 승인 실패…경쟁력·특허·신뢰 '삼중고'
- 10소아적응증 기습 삭제에 의약사만 '쩔쩔'…식약처는 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