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MS 당뇨병신약 뮤라글리타자 개발 기로에
- 윤의경
- 2005-10-30 03:49:21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FDA 추가자료 제출하려면 5년간 임상 필요해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브리스톨-마이어스 스퀴브의 당뇨병 시험약 뮤라글리타자(muraglitazar)의 최종시판 여부가 기로에 놓이게 됐다.
FDA는 BMS에 승인가능공문을 보내기는 했으나 여기에서 뮤라글리타자의 심혈관계 안전성을 확인하기 위해 현재 진행 중인 임상에서 추가적인 자료를 제출할 것으로 요구한 것.
그러나 현재 진행 중인 임상은 FDA가 제기한 의문을 풀기에는 적합하지 않아 새로운 임상을 시작해야하기 때문에 새로운 임상을 완료하기 위해서는 5년이 더 필요하다는 것이 문제다.
BMS는 FDA와 뮤라글리타자에 대해 추가적 임상을 시행하느냐, 개발을 중단하느냐를 포함한 여러 선택범위에 대해 논의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또한 BMS는 머크와 뮤라글리타자 공동개발에 대한 협정을 종료하는 것에 대한 논의를 시작하기로 했다고 덧붙였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출산지원금에 첫돌 선물까지…제약바이오 '파격복지' 경쟁
- 2약가개편 회피 허가 품목 증가…최고가 노린 구강붕해정
- 3같은 마포인데 다르네…홍대-공덕 의원·약국 매출 분석
- 4HLB '리보세라닙' FDA 허가 또 제동…항서제약 실사 발목
- 5일본계 제약사, 국내 매출 '순항'…다이이찌·에자이 두각
- 6외부 자본 낀 '창고형 약국' 꼼수 차단법안 입법 채비
- 7정우신약, 회생절차 개시…재무 정상화 착수
- 8코오롱, 인보사 손배 소송 1심 패소…제조상 결함 인정
- 9HLB, 세 번째 FDA 승인 실패…경쟁력·특허·신뢰 '삼중고'
- 10소아적응증 기습 삭제에 의약사만 '쩔쩔'…식약처는 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