을지대병원, 천안 풍세면 주민 무료검진
- 최은택
- 2005-10-30 13:10:17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신상철 교수 등 의료진 20여명 참여...혈액검사 등 실시
- PR
- 7월 아직도 모르면 큰일 나는 약국 신제품 정리 ‘팜노트’
- 팜스타클럽
을지대학병원이 농촌지역을 방문, 무료건강검진을 실시해 눈길을 끌었다.
30일 병원에 따르면 최근 충남 천안시 풍세면 복지회관 2층에서 주민 300여명을 진료했다.
이날 검진에는 치과 신상철 교수, 산부인과 김기환 교수를 비롯해 가정의학과, 정형외과, 이비인후과, 안과 등에서 20여명의 의료진이 참여했다.
검진내용은 각 과목별 진료와 흉부촬영, 혈액검사, 소변검사, 혈압측정 등으로 진달결과는 내달 10일까지 우편으로 개별 통보키로 했다.
을지대학병원의 농촌 무료건강검진 사업은 지난 96년 1월부터 격월로 홀수 달 셋째 주 목요일마다 정례적으로 실시된다.
최은택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출산지원금에 첫돌 선물까지…제약바이오 '파격복지' 경쟁
- 2약가개편 회피 허가 품목 증가…최고가 노린 구강붕해정
- 3같은 마포인데 다르네…홍대-공덕 의원·약국 매출 분석
- 4HLB '리보세라닙' FDA 허가 또 제동…항서제약 실사 발목
- 5일본계 제약사, 국내 매출 '순항'…다이이찌·에자이 두각
- 6외부 자본 낀 '창고형 약국' 꼼수 차단법안 입법 채비
- 7정우신약, 회생절차 개시…재무 정상화 착수
- 8코오롱, 인보사 손배 소송 1심 패소…제조상 결함 인정
- 9HLB, 세 번째 FDA 승인 실패…경쟁력·특허·신뢰 '삼중고'
- 10소아적응증 기습 삭제에 의약사만 '쩔쩔'…식약처는 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