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회서 의료사고 피해구제 관련 공청회
- 최은택
- 2005-10-31 09:52:34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이기우 의원실 주최...정부·소비자·공급자 참석
- PR
- 7월 아직도 모르면 큰일 나는 약국 신제품 정리 ‘팜노트’
- 팜스타클럽
의료사고 피해구제와 예방을 위한 법률 공청회가 열린우리당 이기우 의원실 주최로 오는 4일 오후 2시 의원회관 소회의실에서 열린다.
조재국 박사를 좌장으로 한 이날 공청회에는 복지부, 의료소비자연대, YMCA, 의협, 병협 관계자와 신현호 변호사가 패널로 참가한다.
한편 의소연은 의료사고 피해자들의 정보를 공유하기 위한 의료사고 피해자 모임의 날을 다음날 오후 2시30분 의소연 사무실에서 갖는다.
이날 모임은 ‘의료사고 피해자를 위한 피해구제법 제정을 위한 방안’과 ‘진료비 과다청구·선택진료의 허와 실’을 주제로 토론한다.
최은택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HLB '리보세라닙' FDA 허가 또 제동…항서제약 실사 발목
- 2소아적응증 기습 삭제에 의약사만 '쩔쩔'…식약처는 왜?
- 3외부 자본 낀 '창고형 약국' 꼼수 차단법안 입법 채비
- 4HLB, 세 번째 FDA 승인 실패…경쟁력·특허·신뢰 '삼중고'
- 5코오롱, 인보사 손배 소송 1심 패소…제조상 결함 인정
- 6"약국 '성지·특가' 왜 못 쓰나"…공정위, 복지부 개정안 제동
- 7콘드로이친·MSM·타마플렉스, 관절 건강에 도움이 될까?
- 8로수젯·케이캡 선두 각축…K-신약·복합제 전성시대
- 9대한뉴팜, 지급수수료 400억에도 매출 정체…효율성 시험대
- 10PA간호사, 제도권 편입…'자격·업무 기준' 명확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