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약, 체육대회 열고 회원단합 과시
- 정웅종
- 2005-11-01 09:53:54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회원·유관단체 등 200명 참여...회관건립 협조 당부
- PR
- 7월 아직도 모르면 큰일 나는 약국 신제품 정리 ‘팜노트’
- 팜스타클럽
제주도약사회(회장 정광은)는 30일 제주중앙중학교 실내체육관에서 제주도의사회 등 유관단체와 약사회원 및 가족 2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체육대회 행사를 가졌다.
정광은 회장은 대회 인사에서 "오랜 숙원사업인 회관건립과 기금 모금에 전 회원이 적극 참여토록 협조를 당부하고 오늘 체육대회가 생활의 활력을 찾고 회원 화합과 단합의 계기가 되기를 기원한다"고 말했다.
이날 행사는 발야구, 피구, 어린이게임, 장년부 돼지몰이, 줄넘기, 줄다리기 경기 등의 순서로 진행됐으며, 참석한 회원들은 즐거운 한때를 보냈다.
종합성적은 제주시분회 6반 ‘삼다팀’이 차지했으며, 대회 막바지에 각 팀별 시상과 경품추첨이 이어졌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출산지원금에 첫돌 선물까지…제약바이오 '파격복지' 경쟁
- 2약가개편 회피 허가 품목 증가…최고가 노린 구강붕해정
- 3같은 마포인데 다르네…홍대-공덕 의원·약국 매출 분석
- 4HLB '리보세라닙' FDA 허가 또 제동…항서제약 실사 발목
- 5일본계 제약사, 국내 매출 '순항'…다이이찌·에자이 두각
- 6외부 자본 낀 '창고형 약국' 꼼수 차단법안 입법 채비
- 7정우신약, 회생절차 개시…재무 정상화 착수
- 8코오롱, 인보사 손배 소송 1심 패소…제조상 결함 인정
- 9뇌 MRI의 역설…검사 23% 줄어도 질환 발견건수는 그대로
- 102세대 BTK억제제 '브루킨사', CLL 전연령 급여 노린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