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보공단, 진료비 미지급액 2007억원
- 최은택
- 2005-11-06 11:05:03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전북 248억원 최고...환수-환불 금 39억원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건강보험공단(이사장 이성재)은 진료비 지급대상 2조7,285억원 중 2조5,238억원을 지급하고 2,007억원을 미지급했다고 6일 밝혔다.
공단에 따르면 지난달 31일 기준 진료비 지급현황은 지급대상액 2조7,285억1,900만원, 지급액 2조5,238억2,500만원, 미지급액 2,007억2,500만원으로 나타났다. 또 이중 39억6,900만원을 환수 또는 환불했다.
지역별 미지급액은 전북이 248억1,100만원으로 가장 많았고, 경기 224억9,900만원, 서울 224억2,000만원, 대구 192억9,600만원, 경남 158억2,500만원, 충남 157억7,300만원 등으로 뒤를 이었다.
최은택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출산지원금에 첫돌 선물 지원…제약바이오 '파격 복지' 경쟁
- 2같은 마포인데 이렇게 다르네…홍대-공덕 의원·약국 매출 분석
- 3약가개편 회피 허가 품목 증가…최고가 노린 구강붕해정
- 4HLB '리보세라닙' FDA 허가 또 제동…항서제약 실사 발목
- 5일본계 제약사, 국내 매출 '순항'…다이이찌·에자이 두각
- 6외부 자본 낀 '창고형 약국' 꼼수 차단법안 입법 채비
- 7정우신약, 회생절차 개시…재무 정상화 착수
- 8코오롱, 인보사 손배 소송 1심 패소…제조상 결함 인정
- 9뇌 MRI의 역설…검사 23% 줄어도 질환 발견건수는 그대로
- 10"신약 이름도 전략 자산…상표·허가·안전성까지 검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