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협, 대웅 유통정책 관련 임총소집 가닥
- 최봉선
- 2005-11-08 11:13:19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8일 회장단 회의...이사 과반수 동의 받는 절차로 개최키로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대웅제약 도매유통정책과 관련해 도매협회가 임시총회를 개최할 것으로 보인다.
8일 오전 도매협회는 팔레스호텔에서 회장단 회의를 열고, 일부 회원사들이 대웅제약 문제로 임총 소집을 요구하고 있어 정관 절차에 따라 임총을 받아 들이기로 했다.
정관에는 회장이 직접 소집하는 경우와 이사 과반수 이상의 동의를 얻어 감사가 소집하거나 회원 3분의 1 이상이 요구하면 임시총회를 열 수 있다.
회장단은 그러나 회장이 소집하는 방법이 아닌 이사들의 서면동의를 구하는 방법으로 임총 개최하는 것으로 가닥을 잡았다.
한편 이에 앞서 7일 정오 서울지역 11개 도매업체들은 타워호텔에서 회동을 갖고, 이번 대웅제약 유통정책과 관련 도매협회에 임총 소집을 요구키로 결정한 바 있다.
관련기사
-
도매협회, 8일 회장단회의...대웅문제 논의
2005-11-07 10:05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출산지원금에 첫돌 선물 지원…제약바이오 '파격 복지' 경쟁
- 2같은 마포인데 이렇게 다르네…홍대-공덕 의원·약국 매출 분석
- 3약가개편 회피 허가 품목 증가…최고가 노린 구강붕해정
- 4HLB '리보세라닙' FDA 허가 또 제동…항서제약 실사 발목
- 5일본계 제약사, 국내 매출 '순항'…다이이찌·에자이 두각
- 6외부 자본 낀 '창고형 약국' 꼼수 차단법안 입법 채비
- 7정우신약, 회생절차 개시…재무 정상화 착수
- 8코오롱, 인보사 손배 소송 1심 패소…제조상 결함 인정
- 9뇌 MRI의 역설…검사 23% 줄어도 질환 발견건수는 그대로
- 10"신약 이름도 전략 자산…상표·허가·안전성까지 검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