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란 사회복지 대표단, 삼성서울병원 방문
- 송대웅
- 2005-11-10 11:20:14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ISSA 아태사회보장기관장회의 참석중 병원견학
- AD
- 약사님! 옆 약국은 세금 덜 내는데, 우리 약국은 괜찮을까요?
- 지금 확인하기 >
이란 사회복지부 차관을 단장으로 하는 사회보장기관 대표단 4명이 8일 삼성서울병원을 방문했다.
이번 방문은 국민건강보험공단 주최로 9일부터 사흘간 열리는 제4차 국제사회보장협회(ISSA) 아태지역사회보장기관장회의 참석차 한국을 방문하던 이란 대표단들이 삼성서울병원 방문을 희망해 이루어진 것이다.
이란 사회복지부 차관 겸 사회보장기관 이사장(Gholamreza Soleymani, PhD), 사회보장기관 재무행정 차장(Hassan Poorabdollahian), 이사회 중역(Alireza Ooni), 외무부 국장(Zargari Farhad) 등 총 4명이 참석했다.
이들은 삼성서울병원 최한용 진료부원장이 동행한 가운데 일반병동, 중환자실, 외래현장, 진담검사의학과 채혈실 등을 견학했다.
병원관계자는 "이란 사회보장기관 관계자들은 삼성서울병원의 첨단시설과 재원일수, 연간 수술 건수 등에 대한 관심을 보였고 높은 의료수준에 대한 놀라움을 표했다"고 밝혔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같은 마포인데 이렇게 다르네…홍대-공덕 의원·약국 매출 분석
- 2출산지원금에 첫돌 선물 지원…제약바이오 '파격 복지' 경쟁
- 3HLB '리보세라닙' FDA 허가 또 제동…항서제약 실사 발목
- 4약가개편 회피 허가 품목 증가…최고가 노린 구강붕해정
- 5일본계 제약사, 국내 매출 '순항'…다이이찌·에자이 두각
- 6정우신약, 회생절차 개시…재무 정상화 착수
- 7외부 자본 낀 '창고형 약국' 꼼수 차단법안 입법 채비
- 8뇌 MRI의 역설…검사 23% 줄어도 질환 발견건수는 그대로
- 9"신약 이름도 전략 자산…상표·허가·안전성까지 검증"
- 102세대 BTK억제제 '브루킨사', CLL 전연령 급여 노린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