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0억대 매출 '이트라정' 일본특허 취득
- 김태형
- 2005-11-23 12:0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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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미약품, 위궤양치료제 '레마이드' 국내 제법특허도 받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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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간 150억원대 매출을 올리고있는 한미약품의 항진균제 이트라정의 제조방법이 일본특허를 받았다.
한미약품은 22일 공시를 통해 "난용성 항진규제의 경구투여용 조성물 및 제조방법에 대한 일본특허를 취득했다"고 밝혔다.
한미약품은 이에따라 2002년 국내 특허를 필두로 미국, 유럽 등 선진국내 특허를 끝냈다.
이트라정은 2001년 6월 발매이후 매년 100억원대의 매출을 올렸으며 올 9월말 현재 116억원 어치를 판매했다.
한미약품은 이와함께 위궤양 및 위염치료제인 레마이드의 주성분인 말로네이트 사보스티릴 화합물을 대량제조할 수 있는 제조방법의 국내특허를 받았다고 밝혔다.
김태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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