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청, 동아 한독 등 우수 GMP회사 견학
- 정시욱
- 2005-11-24 13:50:08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제조 품질관리 시스템 통해 현장중심 간담회 마련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대전지방식약청(청장 문병우)은 오늘(24일)부터 내달 21일까지 5차례에 걸쳐 관내 의약품 제조업소를 대상으로 우수 의약품 제조업소 제조 품질관리 시스템을 견학한다고 밝혔다.
아울러 제조·품질 관리체계 향상을 위한 주제발표와 문제점 등을 토론하는 현장 중심의 간담회를 실시한다고 덧붙였다.
이에 GMP적합 인증 제형별로 간담회를 실시할 방침이며 해당 의약품제조업소의 제조·품질관리 부서 담당자들이 많이 참석해 줄 것을 당부했다.
방문업소는 (주)한독약품, 동아제약(주), (주)펜믹스, (주)종근당 등이다.
청은 또 1그룹(주사제, 점안제), 2그룹(내용액제, 외용액제, 연고제), 3그룹(페니실린제제, 성호르몬제제, 생물학적제제, 기타제제), 4그룹(내용고형제), 5그룹(전 제형) 등으로 나눠 견학을 실시한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비대면진료 '약사법'도 손본다…조제 전담약국 방지 초점
- 284%·51% 프리미엄…한미 대주주 갈등에 치솟는 주식 가치
- 3크레소티 처방 자동인식 서비스 해킹…개인정보 일부 유출
- 4가짜 처방전으로 향정약 유통 …강남 의-약사 카르텔 적발
- 5해킹 피해 크레소티 "질병코드 등 의료 민감정보 침해 안돼"
- 6혈액투석의 시작 '투석혈관로', 생성부터 치료 연속 관리 중요
- 7희귀약 '테카투스주·이아날루맙' 신속심사 대상 지정
- 8한의계, 지역사회 일차의료 혁신 시범사업 놓고 "분노"
- 9지투지바이오, GB-5001 반복투여로 치매주사제 개발 속도
- 10삼성에피스-프로티나, 항체 신약 공동 개발…계약 규모 최소 418억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