녹여먹는 항우울제 사이탈로프람 美승인
- 윤의경
- 2005-12-23 02:23:27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캐나다 바이오베일 개발, 시판문제는 아직 미정
- AD
- 약사님! 옆 약국은 세금 덜 내는데, 우리 약국은 괜찮을까요?
- 지금 확인하기 >
캐나다 제약회사인 바이오베일(Biovail)은 미국 FDA가 구강 내에서 용해되는 사이탈로프람(citalopram) 정제를 승인했다고 발표했다.
선택적 세로토닌 재흡수 억제제인 사이탈로프람은 '셀렉사(Celexa)'라는 브랜드 제품으로 덴마크 제약회사인 룬드벡이 개발한 제품. 룬드벡의 셀렉사는 일반 정제형으로 물과 함께 복용해야하나 바이오베일이 이번에 승인받은 제품은 물없이 입안에서 녹여 복용할 수 있다.
바이오베일은 사이탈로프람 하이드로브로마이드 신제형의 향후 시판문제에 대한 여러 선택권을 생각 중이라고 말했다.
이번에 승인된 용량은 10mg, 20mg, 40mg이며 약물을 삼키기 어려운 환자에게 큰 도움이 될 전망이다.
사이탈로프람 일반 정제는 한국에서는 환인제약이 씨프람(Cipram)이라는 상품명으로 시판하고 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인증 없는데 우대부터?…약가제도 개편 엇박자에 업계 속앓이
- 2"8월 첫 주에 쉴까, 내가 원할 때 쉴까"…제약업계 휴가 지도
- 3DUR도 먹통, 제약사도 뒷북…지사제 소아금지 '대혼란'
- 4병원·약국 개업 대출 브로커 구속…의·약사 273명 기소유예
- 5야당 위원장 확정 땐 '성분명·편의점약' 입법 판도 급변
- 6치매약 또 재평가한다…돼지뇌펩티드 제네릭 동등성 검증
- 7[특별기고] 약사면허 빌려주는 순간 자신을 겨누는 흉기된다
- 8문전약국 재고 소진용?...대형병원, 공급 끊긴 약 처방 논란
- 9원료의약품 수입액 줄었지만 고환율에 국내 자급도 휘청
- 10국제약품, 점안제 연 2억관 체제 구축…생산 2배로 늘린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