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이자 금연약 '챔픽스' FDA 신속심사키로
- 윤의경
- 2005-12-23 02:32:00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배러니클린, 승인여부 향후 6개월 내 결정나
- AD
- 약사님! 옆 약국은 세금 덜 내는데, 우리 약국은 괜찮을까요?
- 지금 확인하기 >
화이자는 미국 FDA가 금연약인 챔픽스(Champix)를 신속심사하기로 결정했다고 발표했다.
챔픽스의 성분은 배러니클린(varenicline). 이번에 신속심사약물로 지정됨에 따라 신약접수일로부터 6개월 후면 승인여부가 결정된다.
화이자는 지난 11월 챔픽스를 신약접수했기 때문에 내년 5월경에 FDA의 최종 결정이 나올 전망이다.
화이자가 시행한 3상 임상에 의하면 챔픽스는 기존의 금연치료제인 자이밴(Zyvan)보다 보다 많은 흡연자에서 금연 효과를 보였으나 효과의 지속성 측면에서는 자이밴과 상당히 큰 차이는 없었다.
한편 챔픽스의 내약성은 양호했으며 가장 흔한 부작용은 오심, 두통, 수면장애, 비정상적인 꿈인 것으로 보고됐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인증 없는데 우대부터?…약가제도 개편 엇박자에 업계 속앓이
- 2"8월 첫 주에 쉴까, 내가 원할 때 쉴까"…제약업계 휴가 지도
- 3DUR도 먹통, 제약사도 뒷북…지사제 소아금지 '대혼란'
- 4병원·약국 개업 대출 브로커 구속…의·약사 273명 기소유예
- 5야당 위원장 확정 땐 '성분명·편의점약' 입법 판도 급변
- 6치매약 또 재평가한다…돼지뇌펩티드 제네릭 동등성 검증
- 7[특별기고] 약사면허 빌려주는 순간 자신을 겨누는 흉기된다
- 8문전약국 재고 소진용?...대형병원, 공급 끊긴 약 처방 논란
- 9원료의약품 수입액 줄었지만 고환율에 국내 자급도 휘청
- 10국제약품, 점안제 연 2억관 체제 구축…생산 2배로 늘린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