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평원, SMS서비스 55개 분야로 확대
- 최은택
- 2005-12-23 12:50:18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각종 신고현황 등 포함...홈페이지서 직접 기입
- PR
- 7월 아직도 모르면 큰일 나는 약국 신제품 정리 ‘팜노트’
- 팜스타클럽
건강보험심사평가원(원장 신언항)은 진료비 심사 등을 실시간으로 안내하는 휴대폰 문자서비스(SMS)를 오는 26일부터 55개 분야로 확대한다고 23일 밝혔다.
이에 따라 요양기관들은 요양급여비용 접수·심사처리 과정, 단순착오청구·전산오류 수정, 고시·기준변경안내 외에 각종 신고현황, 이의신청관련사항, 민원처리과정 등에 대해서도 우편이나 메일 등으로 통보받기 전에 문자서비스를 받게 됐다.
이와 함께 진료비확인신청 처리결과 문자서비스도 민원 접수 및 처리결과 뿐만 아니라 상담예약까지도 추가로 안내한다.
문자서비스를 받으려면 심평원 홈페이지에서 직접 기입하면 되고, 변경사항 발생 시에는 직접 수정입력도 가능하다.
서면이나 팩스신청의 경우는 해당업무를 담당하고 있는 본·지원으로 신청서를 제출하면 된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인증 없는데 우대부터?…약가제도 개편 엇박자에 업계 속앓이
- 2"8월 첫 주에 쉴까, 내가 원할 때 쉴까"…제약업계 휴가 지도
- 3DUR도 먹통, 제약사도 뒷북…지사제 소아금지 '대혼란'
- 4병원·약국 개업 대출 브로커 구속…의·약사 273명 기소유예
- 5야당 위원장 확정 땐 '성분명·편의점약' 입법 판도 급변
- 6치매약 또 재평가한다…돼지뇌펩티드 제네릭 동등성 검증
- 7[특별기고] 약사면허 빌려주는 순간 자신을 겨누는 흉기된다
- 8문전약국 재고 소진용?...대형병원, 공급 끊긴 약 처방 논란
- 9원료의약품 수입액 줄었지만 고환율에 국내 자급도 휘청
- 10국제약품, 점안제 연 2억관 체제 구축…생산 2배로 늘린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