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진구약, 다국적사 반품·반회 활성화 당부
- 정시욱
- 2006-01-02 09:51:03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하반기 감사 수감, 인보사업 등 회무만족 표해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광진구약사회(회장 조성오)는 최근 약사회관에서 회장단, 상임이사들이 입회한 가운데 본회 이희권, 안춘윤 감사에 의해 2005년도 하반기 감사를 수감했다.
이날 감사에서는 약사회의 하반기 회계, 회무를 중심으로 결산 감사를 실시했으며 감사들은 “전회원들을 대표해서 약사회 살림을 감사하는 것이니만큼 꼼꼼하고 철저하게 할 것”이라고 밝혔다.
감사 평가에서는 "2005년은 전지연수교육 및 단합대회, 재고약 반품사업과 약국자율 감시, 장학사업을 비롯한 인보사업등 많은 사업을 하면서 회계도 알뜰하게 적절히 잘 운용했다"고 전했다.
또 2006년 새해에는 외자사 반품등 반품사업에 상급회의 힘이 필요한 부분에 대해 요청할 것과 반회 활성화, 근무약사(관리약사)만을 위한 차별화된 교육방안 마련, 원로약사 및 동료약사들 중 어려운 일 당한 이들을 도와주는 사업 등을 건의했다.
아울러 회원들을 위해 지금처럼 화합해서 최선을 다해 일해줄 것을 당부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DUR도 먹통, 제약사도 뒷북…지사제 소아금지 '대혼란'
- 2치매약 또 재평가한다…돼지뇌펩티드 제네릭 동등성 검증
- 3문전약국 재고 소진용?...대형병원, 공급 끊긴 약 처방 논란
- 4"실시간 웨비나 집합교육 아니다"…연수교육 논란 정리 수순
- 5파마리서치메디케어, 골다공증 치료제 ‘테리멘트주’ 출시
- 6식약처, GLP-1 비만약 오남용 경고…과대광고 집중 점검
- 7시지바이오 인수 우선협상자, IMM→미국계 사모펀드 변경
- 8"식약처 승인없이 '대마' 제품 생산"…마약류 취급자 적발
- 9공공의료원 최초 달빛어린이병원 지정, 적극행정 훈장 받았다
- 10안국, 국내 첫 인다파미드 3제 출시…고혈압 시장 공략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