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쉬운 도보운동이 말초동맥질환 억제해
- 윤의경
- 2006-01-04 00:00:39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주당 3회 이상 걸으면 질환 악화 유의적 감소
- PR
- 7월 아직도 모르면 큰일 나는 약국 신제품 정리 ‘팜노트’
- 팜스타클럽
1주일에 3번 이상 도보운동이 말초동맥질환 환자의 기능감퇴를 억제한다는 연구 결과가 Annals of Internal Medicine誌에 발표됐다.
미국 노스웨스턴 대학의 메리 맥그레이스 맥더못 박사와 연구진은 주당 3회 이상 도보운동을 한 143명의 말초동맥질환자와 그렇지 않은 274명에 대해 평균 36개월간 추적조사했다.
그 결과 1주일에 3회 이상 도보운동을 하는 것은 도보를 별로 하지 않은 것에 비해 6분간 걸을 수 있는 거리의 감소폭이 유의적으로 더 적은 것으로 분석됐다.
연구진은 도보운동 프로그램에 참여하길 원하지 않거나 꺼리는 환자라도 집에서 스스로 걷는 운동을 하면 질환 악화 억제에 도움이 될 것이라고 제안했다.
이전 연구에서 운동재활 프로그램은 런닝머신으로 측정한 수행력 개선에 도움을 주는 것으로 보고됐었으나 정기적 도보운동이 도움이 되는지에 대해서는 알려지지 않았었는데 이번 연구로 확인했다는데 의미가 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DUR도 먹통, 제약사도 뒷북…지사제 소아금지 '대혼란'
- 2치매약 또 재평가한다…돼지뇌펩티드 제네릭 동등성 검증
- 3문전약국 재고 소진용?...대형병원, 공급 끊긴 약 처방 논란
- 4"실시간 웨비나 집합교육 아니다"…연수교육 논란 정리 수순
- 5파마리서치메디케어, 골다공증 치료제 ‘테리멘트주’ 출시
- 6식약처, GLP-1 비만약 오남용 경고…과대광고 집중 점검
- 7시지바이오 인수 우선협상자, IMM→미국계 사모펀드 변경
- 8"식약처 승인없이 '대마' 제품 생산"…마약류 취급자 적발
- 9공공의료원 최초 달빛어린이병원 지정, 적극행정 훈장 받았다
- 10안국, 국내 첫 인다파미드 3제 출시…고혈압 시장 공략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