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방암약 '페마라' 적응증 확대 FDA 승인
- 윤의경
- 2006-01-04 01:21:18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초기 호르몬 양성 유방암에 수술직후 사용가능해져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노바티스는 미국 FDA가 페마라(Femara)를 초기 호르몬 양성 유방암인 폐경 여성 환자에서 유방암 수술 직후 사용하도록 적응증 추가를 승인했다.
아로마테이즈 억제제(aromatase inhibitor)로 분류되는 페마라는 현재 진행성 유방암 환자나 타목시펜 5년 요법 이후 수술받은 환자에게만 사용하도록 적응증이 매우 제한되어 있었던 것이 사실.
현재 유방암 치료제 시장은 아스트라제네카의 아리미덱스(Arimidex)가 50%, 타목시펜이 40%를 점유하고 있으며 나머지 10%를 아로마신(Aromasin)과 페마라가 차지했었는데 이번 적응증 확대는 페마라의 시장점유율 증가에도 상당한 도움이 될 전망이다.
노바티스는 이번 승인으로 페마라의 현 연간매출액 5억불 가량에서 10억불로 증가할 것을 기대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DUR도 먹통, 제약사도 뒷북…지사제 소아금지 '대혼란'
- 2치매약 또 재평가한다…돼지뇌펩티드 제네릭 동등성 검증
- 3문전약국 재고 소진용?...대형병원, 공급 끊긴 약 처방 논란
- 4"실시간 웨비나 집합교육 아니다"…연수교육 논란 정리 수순
- 5파마리서치메디케어, 골다공증 치료제 ‘테리멘트주’ 출시
- 6식약처, GLP-1 비만약 오남용 경고…과대광고 집중 점검
- 7시지바이오 인수 우선협상자, IMM→미국계 사모펀드 변경
- 8"식약처 승인없이 '대마' 제품 생산"…마약류 취급자 적발
- 9공공의료원 최초 달빛어린이병원 지정, 적극행정 훈장 받았다
- 10안국, 국내 첫 인다파미드 3제 출시…고혈압 시장 공략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