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북구약, 새해맞아 외국노동자 격려 '훈훈'
- 송대웅
- 2006-01-04 19:52:35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약사회관서 '외국인 노동자 송년의 밤' 개최
- AD
- 약사님! 옆 약국은 세금 덜 내는데, 우리 약국은 괜찮을까요?
- 지금 확인하기 >

성북구약사회(회장 조찬휘)는 구랍 31일부터 1일 오전까지 약사회관 대강당에서 '외국인 노동자 송년의 밤'을 개최했다.
이 날 행사는 외국인 노동자 상담활동을 하고 있는 회원 약사의 요청을 약사회가 수용해 열리게 됐다.
약 130여명이 참석한 송년회에서는 외국인 노동자간 대화의 장은 물론 각 나라별 특성을 반영한 다양한 송년 프로그램이 진행돼 참석자들을 즐겁게 했다.
특히 조찬휘 회장은 이 날 행사를 위해 케& 51084;과 샴페인, 빵과 음료 등을 개인적으로 지원해 박수갈채를 받았다.
이에 이 날 행사를 주관한 '외국인 이주 노동자 인권을 위한 모임'은 조 회장에게 특별 감사패를 전달하고 지속적인 관심을 당부했다.
조 회장은 "부모와 가족들의 따뜻한 손길과 고국을 뒤로 하고 머나먼 이국땅에서 땀흘리며 일하고 있는 이들에 대한 관심이 절실하다"며 "이들의 목소리에 귀를 기울이고 더불어 살고 함께 공존하는 사회가 되어야 할 것"이라고 말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인증 없는데 우대부터?…약가제도 개편 엇박자에 업계 속앓이
- 2"8월 첫 주에 쉴까, 내가 원할 때 쉴까"…제약업계 휴가 지도
- 3병원·약국 개업 대출 브로커 구속…의·약사 273명 기소유예
- 4DUR도 먹통, 제약사도 뒷북…지사제 소아금지 '대혼란'
- 5야당 위원장 확정 땐 '성분명·편의점약' 입법 판도 급변
- 6[특별기고] 약사면허 빌려주는 순간 자신을 겨누는 흉기된다
- 7치매약 또 재평가한다…돼지뇌펩티드 제네릭 동등성 검증
- 8원료의약품 수입액 줄었지만 고환율에 국내 자급도 휘청
- 9문전약국 재고 소진용?...대형병원, 공급 끊긴 약 처방 논란
- 10국제약품, 점안제 연 2억관 체제 구축…생산 2배로 늘린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