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건의료계 현안 등 주제 3일간 연속 강좌
- 최은택
- 2006-01-10 11:50:13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건강세상, 23~25일 보건의료 활동가학교 마련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건강세상네트워크가 보건의료계 시민사회단체 활동가들을 대상으로 한 ‘2006 보건의료 활동가학교’를 오는 23~25일 서울대 보건대학원 춘천사업소에서 갖는다.
이번 강좌는 총 8강으로 구성돼 있으며, 보건의료계 학자, 시민단체 대표, 건보공단 임원들이 강연을 맡아 보건의료계 현안을 강의한다.
첫째 날인 23일에는 울산의대 조홍준 교수와 보건복지인력개발원 이태수 원장이 각각 ‘2006년 보건의료의 전망과 과제’와 ‘사회양극화 문제에 대한 시민사회의 전략’을 주제로 강연에 나선다.
둘째 날인 24일에는 건강세상 강주성 대표가 ‘환자권리와 보건의료제도’, 을지의대 유원섭 교수가 ‘우리나라 건강형평성, 특징과 대책’, 건강세상 조경애 대표가 ‘국민요양보장제도 쟁취를 위한 시민운동의 과제’, 서울대 김창엽 교수가 ‘영리법인 도입과 민간보험 활성화, 어떻게 볼 것인가’ 등을 주제로 각각 강의한다.
마지막 날인 25일에는 건강보험 공단 이평수 상무가 ‘건강보장제도, 어떻게 나아가야 하는가’를 주제로 강의에 나선다.
참가 신청은 선착순 40명이며, 참가비는 1인당 3만원, 교통비는 개별 부담이다. (문의: 02-2269-1901~5)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인증 없는데 우대부터?…약가제도 개편 엇박자에 업계 속앓이
- 2"8월 첫 주에 쉴까, 내가 원할 때 쉴까"…제약업계 휴가 지도
- 3병원·약국 개업 대출 브로커 구속…의·약사 273명 기소유예
- 4DUR도 먹통, 제약사도 뒷북…지사제 소아금지 '대혼란'
- 5야당 위원장 확정 땐 '성분명·편의점약' 입법 판도 급변
- 6[특별기고] 약사면허 빌려주는 순간 자신을 겨누는 흉기된다
- 7원료의약품 수입액 줄었지만 고환율에 국내 자급도 휘청
- 8치매약 또 재평가한다…돼지뇌펩티드 제네릭 동등성 검증
- 9국제약품, 점안제 연 2억관 체제 구축…생산 2배로 늘린다
- 10문전약국 재고 소진용?...대형병원, 공급 끊긴 약 처방 논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