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도협, 2006년 예산안 심의 보류
- 신화준
- 2006-01-10 23:44:15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차기회장단 조성 후 결정...연회비 15만원 인상
- AD
- 약사님! 옆 약국은 세금 덜 내는데, 우리 약국은 괜찮을까요?
- 지금 확인하기 >
10일 서울시도협은 2005년도 회기 제 2차 최종이사회를 열고 예산안 심의와 결원이사 선임건은 차기 회장단이 선임된 후에 결정하기로 했다.
2006년 예산안은 전년대비 1천7백만원 삭감된 총 2억3천만원으로 책정됐다.그러나 분회지원비 8백여만원이 삭감액 대부분을 차지, 각 분회의 의견이 분분해 차기 신임 회장단에게 분회지원비 삭제여부를 일임해 재결의를 하기로 했다.
결원이사 선임건 역시 차기 회장이 선출되어 새로운 집행부를 구성할 것을 감안해 이번 회의에서는 논의하지 않았다. 서울시도협 결산보고에 따르면 2005년도 수입은 총 2억7천9백만원이며, 지출은 총 2억4천8백만원이었다.
한편 연회비는 작년 총회에서 의결한 대로 연회비를 45만원에서 15만원 증액된 60만원으로 책정됐다.
이에 대해 서울시도협은 외부 특별 지원금 등에 의존하지 않고 협회 자체적으로 운영비를 수급하기 위한 것이라 밝혔다.
이밖에도 서울시도협은 폐업 및 부도업소 9곳의 미수회비 495만원에 대한 대손처리안을 승인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8월 첫 주에 쉴까, 내가 원할 때 쉴까"…제약업계 휴가 지도
- 2인증 없는데 우대부터?…약가제도 개편 엇박자에 업계 속앓이
- 3병원·약국 개업 대출 브로커 구속…의·약사 273명 기소유예
- 4야당 위원장 확정 땐 '성분명·편의점약' 입법 판도 급변
- 5원료의약품 수입액 줄었지만 고환율에 국내 자급도 휘청
- 6[특별기고] 약사면허 빌려주는 순간 자신을 겨누는 흉기된다
- 7DUR도 먹통, 제약사도 뒷북…지사제 소아금지 '대혼란'
- 8국제약품, 점안제 연 2억관 체제 구축…생산 2배로 늘린다
- 9바이오젠코리아, AZ 출신 김철웅 신임 대표이사 내정
- 10파마리서치메디케어, 골다공증 치료제 ‘테리멘트주’ 출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