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약품 제조업·품목허가 분리공청회 연다
- 박찬하
- 2006-01-13 17:35:58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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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7일 오후 2시 국회 의원회관 대강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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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약품 제조업과 품목허가 분리에 관한 약사법 개정’에 대한 공청회가 17일 오후 2시 국회 의원회관 대강당에서 열린다.
법안 발의자인 문병호 의원이 주관하는 이번 공청회는 △일정한 제조시설을 갖추고 의약품 제조업 및 품목허가를 동시에 받아야 하는 현행제도의 문제점 개선 △벤처기업의 신약개발 활성화 및 의약품 생산시설 전문화 유도로 의약품 산업의 발전 도모에 있다고 밝혔다.
이번 공청회에는 한국 의약품법규학회 권경희 이사가 좌장을 맡고, 문 의원이 '의약품 품목허가분리 어떻게 할 것인가'라는 주제로 기조발제를 맡는다.
토론자로는 복지부 송재찬 의약품정책과장, (주)박스터 김 은 이사, 경도제약 박종식 전무, 바이오엠엔디 김창호 대표이사, 한미약품 이윤하 개발상무, 셀트리온 이현수 수석상임고문, 일동제약 길찬호 과장 등이 참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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