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약, 약사법 개정노력 등 회무 호평
- 정웅종
- 2006-01-20 18:04:27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18일 결산감사 수감...권 회장 "회원 위해 최선 다하겠다"
- PR
- 7월 아직도 모르면 큰일 나는 약국 신제품 정리 ‘팜노트’
- 팜스타클럽

박호현 감사도 회무감사에서 회원들이 갈망하는 약사법 개정 노력 등을 들어 호평했다.
권태정 회장은 이에 대해 “불합리한 약사법을 손질할 수 있는 단초를 마련하기 위해 노력하겠다”면서 “올해도 회원들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날 결산감사에는 권 회장을 비롯, 김기방·박호현·유영필 감사, 이기종·곽혜자·백원규·조덕원·임금숙·박상룡 부회장, 조병금 한약정책단장 등 24명이 참석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8월 첫 주에 쉴까, 내가 원할 때 쉴까"…제약업계 휴가 지도
- 2인증 없는데 우대부터?…약가제도 개편 엇박자에 업계 속앓이
- 3야당 위원장 확정 땐 '성분명처방·편의점약' 입법 판도 급변
- 4병원·약국 개업 대출 브로커 구속…의·약사 273명 기소유예
- 5바이오젠코리아, AZ 출신 김철웅 신임 대표이사 내정
- 6동물대체 시험법 잇따른 OECD 등재…민관 협력 주효
- 7원료의약품 수입액 줄었지만 고환율에 국내 자급도 휘청
- 8[기자의 눈] ESG 경쟁력은 보고서의 두께가 아니다
- 9아주홀딩스, 오큐라바이오 30억 추가 투자…첫 신약 승부수
- 10국제약품, 점안제 연 2억관 체제 구축…생산 2배로 늘린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