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충남도협, "유관기관과 친목 강화"
- 신화준
- 2006-02-05 15:22:25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올해 사업계획 등 확정...신임 대전식약청장과 간담회 추진
- PR
- 7월 아직도 모르면 큰일 나는 약국 신제품 정리 ‘팜노트’
- 팜스타클럽
대전충남도협(회장 최성률)은 3일 정기총회를 갖고 올해 사업계획과 예산안을 확정했다.
최성률 지부장은 인사말을 통해 대전식약청장이 새로 부임했다는 소식을 전한 뒤 "식약청장과의 간담회를 추진하는 등 유관기관과의 친목도모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이날 총회에서는 △유통일원화 지속추진 △유통질서 확립과 입찰질서 유지 △의약품 불법유통근절과 거래질서 확립 △의약품 취급자 자질향상을 위한 교육 등을 중점 사업으로 채택했다.
또 올해 예산을 전년 수준인 4,000만원으로 확정하고, 미수회비 및 중앙회비 완납을 독려했다.
신화준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약사만 약국 개설' 약사법, 24년째 헌법불합치인 이유
- 2포타겔·스타빅 등 소아·청소년 적응증 삭제...성인만 사용
- 3K-바이오가 견인한 무역흑자…전통 제약 합성약은 만성 적자
- 4포시가 제네릭 성장 속 염변경 후발약 잇단 급여 진입
- 5김좌진 마더스제약 대표의 핵심 진용…IPO 조직 경쟁력 완성
- 6신동국 회장, 1727억 한미 주식 취득…지분 경쟁 본격화
- 7변사자 주거지서 나온 전문약…'분업 예외' 악용한 약사
- 8화이자, RSV 경쟁 합류...'아브리스보' 국내 진입 임박
- 9"문 열었나" 검색 먼저한다…약국 정보도 이젠 온라인으로
- 10셀트리온, 코센틱스 시밀러 허가 추진…신속심사 혜택 받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