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칭 '한일의약라이센스협회' 설립 추진
- 박찬하
- 2006-02-08 17:04:28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라이센싱 관련 정보교류...2월 중 발기인 총회
- PR
- 7월 아직도 모르면 큰일 나는 약국 신제품 정리 ‘팜노트’
- 팜스타클럽
가칭 '한일 의약 라이센스 협회'가 설립된다.
한일간 의약품 라이센싱과 마케팅 컨설팅 업무를 주관하는 테크노믹스연구소(사장 방종태)는 8일 한일의약라이센스협회 설립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의약라이센스협회는 한일간 라이센싱 업무의 질적 향상과 상호 정보교환을 목적으로 한다.
방종태 사장은 "다국적사들이 한국시장에 대한 직접적인 마케팅 활동을 펼침으로써 국내 제약기업들은 현재 일본 지향적인 라이센싱 업무를 진행하고 있다"며 "상호 정보교류를 통해 라이센싱 업무를 향상시키자는 목적으로 협회 설립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제약기업 라이센스 담당자를 대상으로 발기인을 모집하는 중이며 총회는 2월중 개최할 예정이다.
|문의| 02-803-2132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약사만 약국 개설' 약사법, 24년째 헌법불합치인 이유
- 2K-바이오가 견인한 무역흑자…전통 제약 합성약은 만성 적자
- 3김좌진 마더스제약 대표의 핵심 진용…IPO 조직 경쟁력 완성
- 4포시가 제네릭 성장 속 염변경 후발약 잇단 급여 진입
- 5포타겔·스타빅 등 소아·청소년 적응증 삭제...성인만 사용
- 6화이자, RSV 경쟁 합류...'아브리스보' 국내 진입 임박
- 7"문 열었나" 검색 먼저한다…약국 정보도 이젠 온라인으로
- 8셀트리온, 코센틱스 시밀러 허가 추진…신속심사 혜택 받나
- 9의료용 대마, 낡은 마약류 규제 속박…CBD 국산화 길 열릴까
- 10"대만 병원-약국 공통어로 소통…페이퍼리스 약국 실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