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평원·의약5단체, 정보화 협력 손잡아
- 최은택
- 2006-02-15 13:26:09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1T공동 워크숍 정례화...정보화 포럼 설치 합의
- AD
- 약사님! 옆 약국은 세금 덜 내는데, 우리 약국은 괜찮을까요?
- 지금 확인하기 >

15일 건강보험심사평가원(원장 신언항)은 최근 의약5단체와 강원도 횡성에서 IT공동 워크숍을 갖고, 이 같이 협의했다고 밝혔다.
이날 워크숍에는 양측 정보화지원협의회 위원과 실무T/F팀, 보험·전산직원 등 24명이 참석했으며, 요양기관 정보화 협력방안, 통계 정보공유 활용방안, 디지털컨텐츠 공유협력방안 등에 대해 논의했다.
양측은 먼저 요양기관 정보화 협력 증진을 위해 ‘요양기관 정보화 포럼’을 설치키로 하고 포럼준비위원회를 이른 시일내에 구성키로 합의했다.
또 요양기관간 통계정보 공유와 정보보호를 조화시키기 위해 소프트웨어 업체들에 대한 현지 확인을 강화키로 했다.
이와 함께 오는 9월말까지 ‘의약5단체·심평원 추천 국민의약통합건강정보’ 메뉴를 개설키로 하고 각 단체별로 제반절차를 철저히 준비하기로 의견을 모았다.
심평원 최유천 정보실장은 “심평원과 의약5단체의 정보화 지원을 위한 공동협력 방안이 이번 워크숍을 통해 더욱 강화됐다”면서 “앞으로 IT공동 워크숍을 정례화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김좌진 마더스제약 대표의 핵심 진용…IPO 조직 경쟁력 완성
- 2K-바이오가 견인한 무역흑자…전통 제약 합성약은 '만성 적자'
- 3포시가 제네릭 성장 속 염변경 후발약 잇단 급여 진입
- 4'약사만 약국 개설' 약사법, 24년째 헌법불합치인 이유
- 5셀트리온, 코센틱스 시밀러 허가 추진…신속심사 혜택 받나
- 6"문 열었나" 검색 먼저한다…약국 정보도 이젠 온라인으로
- 7의료용 대마, 낡은 마약류 규제 속박…CBD 국산화 길 열릴까
- 8화이자, RSV 경쟁 합류...'아브리스보' 국내 진입 임박
- 9"고령층 독감백신, 접종률 넘어 보호의 질 논의할 시기"
- 10"대만 병원-약국 공통어로 소통…페이퍼리스 약국 실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