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청, 지방청 업무평가 3년연속 최우수상
- 정시욱
- 2006-02-15 21:23:24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부정불량약 단속, 마약류 관리에서 높은 점수
- PR
- 7월 아직도 모르면 큰일 나는 약국 신제품 정리 ‘팜노트’
- 팜스타클럽
부산지방식약청(청장 김진수)이 식약청에서 시행한 2005년도 지방청 업무평가 결과 전년도에 이어 3년 연속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되었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평가는 업무추진의 효율성과 책임성을 확보하기 위해 본청에서 자체 실시한 6개 지방청간의 상대 평가로 식품의약품 안전관리를 위한 주요업무 추진내용 및 집행성과를 중심으로 3개 영역 8개 항목에 대해 평가했다.
부산지방청은 8개 항목 중 식중독 예방 및 저감화, 부정불량식품단속, 수입식품 안전관리, 부정불량의약품 단속, 마약류 관리, 시험분석능력 향상, 민원만족도 향상 노력 등 7개 부문에서 최고의 평가를 받았다. 특히, 부산청은 관내 식중독 제로화 달성 및 '2005 부산 APEC'을 단 한건의 식품사고 없이 성공적으로 개최한 것에 높은 점수를 받았다.
김진수 청장은 "부산지방청이 3년 연속으로 최우수기관 선정된 것은 그동안 고객 위주의 서비스 제공과 지속적인 기관혁신을 통해 업무 효율성을 제고하는 등 전 직원 모두 식의약품 안전관리를 위해 끊임없이 노력한 결과"라고 평가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김좌진 마더스제약 대표의 핵심 진용…IPO 조직 경쟁력 완성
- 2K-바이오가 견인한 무역흑자…전통 제약 합성약은 '만성 적자'
- 3포시가 제네릭 성장 속 염변경 후발약 잇단 급여 진입
- 4'약사만 약국 개설' 약사법, 24년째 헌법불합치인 이유
- 5셀트리온, 코센틱스 시밀러 허가 추진…신속심사 혜택 받나
- 6"문 열었나" 검색 먼저한다…약국 정보도 이젠 온라인으로
- 7의료용 대마, 낡은 마약류 규제 속박…CBD 국산화 길 열릴까
- 8화이자, RSV 경쟁 합류...'아브리스보' 국내 진입 임박
- 9"고령층 독감백신, 접종률 넘어 보호의 질 논의할 시기"
- 10"대만 병원-약국 공통어로 소통…페이퍼리스 약국 실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