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사협회장 선거, 8명 후보 최종 등록마감
- 정시욱
- 2006-02-16 10:59:08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선관위, 후원회 조직등 불법선거 행위 엄단조치
- PR
- 7월 아직도 모르면 큰일 나는 약국 신제품 정리 ‘팜노트’
- 팜스타클럽
의협 회장을 뽑는 이번 선거에 총 8명의 후보가 이변없이 등록을 마감해 치열한 표심경쟁에 돌입했다.
의협 선관위에 따르면 후보등록 첫날 장동익 대한내과개원의협의회장, 박한성 서울특별시의사회장, 김대헌 부산광역시의사회장, 주수호 주수호 외과의원장 등 4명의 후보가 등록을 마쳤다.
이어 14일에는 변영우 경상북도의사회장, 김방철 전 의협상근부회장이, 김세곤 전 의협상근부회장은 마지막 날 등록을 마쳤다.
윤철수 의료개혁국민연대 대표는 등록 마감 시한을 20여분 남기고 등록을 시도했지만 유효 추천인 수가 모자라 아직 등록여부가 유동적이다.
그러나 3명만 더 확보하면 등록 요건을 갖추게 되는 상황이어서 후보등록에는 큰 무리가 없다는 평이다.
이들 후보들은 기탁금으로 1,000만원을 낸 상태며, 10% 지지율에 못미칠 경우 되돌려받지 못한다. 선관위는 본격적인 선거전이 전개됨에 따라 후보자 등록신청 개시일 이후 개별 회원들이 특정 후보자를 지지하는 건전한 형태의 모임은 허용하겠지만 후원회의 명칭으로 일반 회원에게 음식물 접대 등의 향응이나 금품을 수수하는 행위 등 일체의 불법선거운동 행위는 절대로 인정하지 않겠다고 밝혔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김좌진 마더스제약 대표의 핵심 진용…IPO 조직 경쟁력 완성
- 2K-바이오가 견인한 무역흑자…전통 제약 합성약은 '만성 적자'
- 3포시가 제네릭 성장 속 염변경 후발약 잇단 급여 진입
- 4'약사만 약국 개설' 약사법, 24년째 헌법불합치인 이유
- 5셀트리온, 코센틱스 시밀러 허가 추진…신속심사 혜택 받나
- 6"문 열었나" 검색 먼저한다…약국 정보도 이젠 온라인으로
- 7의료용 대마, 낡은 마약류 규제 속박…CBD 국산화 길 열릴까
- 8화이자, RSV 경쟁 합류...'아브리스보' 국내 진입 임박
- 9"고령층 독감백신, 접종률 넘어 보호의 질 논의할 시기"
- 10"대만 병원-약국 공통어로 소통…페이퍼리스 약국 실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