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약사, 시설자금 대출 받아 부동산투기"
- 정웅종
- 2006-02-23 10:02:56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금감원, 엔화대출 외에 원화대출 등 전용사례 조사확대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의사나 약사 등 전문직사업자가 엔화대출 외에 시중 일반대출을 시설자금 투자목적으로 받아 이를 부동산 매입에 쓴 것으로 적발됐다.
금융당국은 이들 전문직 사업자에 대해 대출용도 외 전용여부에 대해 조사를 확대키로 했다.
23일 금융감독원은 "최근 일부 의사와 약사 등 전문직 종사자와 소규모 중소기업 사장들이 엔화대출을 부동산매입 자금으로 전용한 사례가 적발됐다"며 "원화대출에 대해서도 조사를 확대하고 있다"고 밝혔다.
금감원은 국내 17개 시중은행들로부터 부동산 투기지역내 아파트나 고급빌라 등을 담보로 시설자금을 대출받은 의약사에 관한 자료를 제출받아 정밀 분석작업을 벌이고 있다.
앞서 금감원은 지난해 말부터 엔화대출 조사를 통해 개인병원 의사 등이 운전자금용도로 사용할 수 있는 엔화대출금을 부동산 매입에 편법 전용한 사례를 적발했다.
엔화대출은 통상 금리가 2~3%대로 시중금리보다 낮아 이를 대출받아 전용하는 사례가 늘고 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포타겔·스타빅, 만19세 미만 금기"…소청과·약국 혼란
- 2스멕타 제제 소아 적응증 삭제 추진…"제품 회수 없어"
- 3제약바이오, PBR 1배 미만 90곳…주가하락에 저평가 속출
- 4복합제 기등재 약가인하 후속 논의...16% 일괄하락 기로
- 5항생주사제 약가우대 실효성 논란…깐깐한 요건에 수급난 우려
- 6"선약국 연고의 비밀?"…약사 유튜버의 특허 분석 '화제'
- 7대면교육 원칙 강화했더니…약사 연수교육 논란, 왜?
- 8한미약품, 앱토즈 인수…백혈병 신약 '투스페티닙' 직접 개발
- 9K-뷰티 열풍에 커지는 약국 화장품 시장…학회도 출범
- 10"학업에 열정만 있다면"…호쿠리쿠대학 약학부 가보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