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소매약국 4만곳, 연간매출 약 60억원
- 윤의경
- 2006-02-28 08:14:08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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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국인구 노령화, 의학지식 증가로 수요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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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에는 약 4만곳의 소매약국이 있으며 이들 약국의 총수입을 종합하면 1600억불(약 160조원)이라고 리서치 앤 마켓츠가 집계했다.
소매약국은 월그린, CVS, 라잇 에이드가 핵심주자를 형성하고 50개 대형약국체인이 전체 시장의 70%를 차지하며 약국 1곳의 평균 고용직원 수는 30명, 연간 평균매출은 6백만불(약 60억원)인 것으로 조사됐다.
소매약국 시장은 최근 미국 인구가 노령화되는데다가 소비자의 의학 지식이 증가하여 약국에 대한 수요가 증가하는 것으로 분석됐다.
대규모 약국체인은 규모의 경제를 이용하여 구입 및 여러집단의 소비자에게 접근하는데 유리한 입지를 점하는 반면 소형약국들은 위치가 편리하고 특별한 제품판매로 대형약국과 경쟁하고 있다고 지적됐다.
약국당 주당 처방전 조제건수는 약 1천건이었는데 고마진 품목은 OTC 의약품, 건강미용용품, 카드, 잡화 등이었고 이들 품목의 매출이 전체 매출의 절반 이상을 차지한 것으로 조사됐다.
자세한 내용은 www.researchandmarkets.com/reports/c33521에서 시장보고서를 구입해야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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