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사, 전체 요양기관에 3만537명 종사
- 최은택
- 2006-03-05 14:02:39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심평원, 1월 인력현황 집계...약국 2만7,622명
- AD
- 약사님! 옆 약국은 세금 덜 내는데, 우리 약국은 괜찮을까요?
- 지금 확인하기 >
전체 요양기관에 종사하는 약사 수는 총 3만537명으로 이중 90%인 2만7,622명이 약국에 종사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5일 심평원의 요양기관 인력현황에 따르면 지난 1월 31일 현재 전체 요양기관 7만3,045곳에서 근무하고 있는 약사 수는 총 3만537명인 것으로 집계됐다.
이중 약국에 종사하는 인원이 2만7,622명(90.45%)으로 대부분을 차지했고, 종합병원 953명, 종합전문 902명, 병원 746명, 보건소 115명, 요양병원 100명 등으로 뒤를 이었다.
또 의원(42명), 한방병원(24명), 한의원(14명), 보건의료원(9명), 치과병원(6명), 보건지소(4명) 등에도 소규모나마 근무하고 있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포타겔·스타빅, 만19세 미만 금기"…소청과·약국 혼란
- 2"선약국 연고의 비밀?"…약사 유튜버의 특허 분석 '화제'
- 3대면교육 원칙 강화했더니…약사 연수교육 논란, 왜?
- 4CSO협회, 사단법인 3수 도전…70% 1인 업체 포섭 관건
- 5국가검진 AI 확대 검토…의료AI 기업 새 승부처 열린다
- 6이주영 의원 "정치권, 의료 개입 말아야…제왕적 국정 운영"
- 7BD코리아, KTTM으로 아시아 TTM 학술 허브 조명
- 8CJ웰케어, 닥터뉴트리로 기초건강 라인업 확대
- 9의수협, 4층 규모 신관 개관…“시험‧검사 경쟁력 강화”
- 10도핑없는 클린스포츠, 새 지평 연다…SPARK 첫 학술대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