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국 들어선 천안시보건소 이용객 증가
- 정웅종
- 2006-03-05 22:20:12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1일평균 2304명 방문...전년보다 30% 급증
- AD
- 약사님! 옆 약국은 세금 덜 내는데, 우리 약국은 괜찮을까요?
- 지금 확인하기 >
약국입찰로 관심을 모았던 천안시보건소가 신청사 이전 이후 이용객이 크게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4일 보건소에 따르면 올 들어 1일 평균 방문객 수는 2304명으로 옛 성정동 청사 1일 방문객수 1766명보다 538명, 30%가 늘어났다,
이용객 증가는 예방접종을 원하는 시민이 크게 증가했고 고혈압관리와 금연사업, 일반·한방·치과진료, 구강보건, 건강검진 등을 희망하는 시민들이 늘어났기 때문으로 보건소는 풀이했다.
또 최근에는 약국이 본청 로비에 설치돼 이용시민이 꾸준히 증가하는데 한몫 한 것으로 나타났다.
보건소는 치료목적 이외에 상담과 다양한 강좌 등에 관심을 갖고 찾아오는 민원인이 늘어나고 있다고 전했다.
정웅종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포타겔·스타빅, 만19세 미만 금기"…소청과·약국 혼란
- 2"선약국 연고의 비밀?"…약사 유튜버의 특허 분석 '화제'
- 3대면교육 원칙 강화했더니…약사 연수교육 논란, 왜?
- 4CSO협회, 사단법인 3수 도전…70% 1인 업체 포섭 관건
- 5국가검진 AI 확대 검토…의료AI 기업 새 승부처 열린다
- 6이주영 의원 "정치권, 의료 개입 말아야…제왕적 국정 운영"
- 7BD코리아, KTTM으로 아시아 TTM 학술 허브 조명
- 8CJ웰케어, 닥터뉴트리로 기초건강 라인업 확대
- 9의수협, 4층 규모 신관 개관…“시험‧검사 경쟁력 강화”
- 10도핑없는 클린스포츠, 새 지평 연다…SPARK 첫 학술대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