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바티스 '디오반'+'노바스크' 혼합제 계획
- 윤의경
- 2006-03-07 03:45:11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엑스포지', '노바스크' 특허만료되면 발매예정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노바티스는 화이자의 베스트셀러 고혈압약 '노바스크'의 특허가 만료되면 디오반(Diovan)과 노바스크 제네릭약의 혼합제를 시판한다는 계획이다.
노바스크의 성분은 암로디핀(amlodipine). 칼슘길항제로 유럽에서는 2007년 봄, 미국에서는 2007년 가을에 특허가 만료된다.
노바티스는 디오반과 제네릭 노바스크의 혼합제인 엑스포지(Exforge)에 대해 유럽연합에 신약접수했는데 미국 및 기타국가에서는 올해 안에 신약접수할 예정이다.
발사탄(valsartan)을 성분으로 하는 디오반은 안지오텐신 수용체 차단제(ARB)로 분류되는 고혈압약. 작년 전세계 매출액은 37억불(약 3.7조원)이었다.
증권가에서는 엑스포지가 2007년 말이나 2008년 초에 시판될 수 있을 것으로 예상했으며 엑스포지보다는 스위스 바이오테크회사인 스피델과 공동개발한 새로운 계열의 레닌 억제제 고혈압약인 래실레즈(Rasilez)를 더 기대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포타겔·스타빅, 만19세 미만 금기"…소청과·약국 혼란
- 2"선약국 연고의 비밀?"…약사 유튜버의 특허 분석 '화제'
- 3대면교육 원칙 강화했더니…약사 연수교육 논란, 왜?
- 4CSO협회, 사단법인 3수 도전…70% 1인 업체 포섭 관건
- 5국가검진 AI 확대 검토…의료AI 기업 새 승부처 열린다
- 6영진약품 기술수출 "KL1333 해외 임상 순항 중"
- 7비보존 ”VVZ-2471 임상 2상 진통 효능 가능성 확인”
- 8한독, ‘AI 응용제품 신속 상용화 지원사업’ 선정
- 9이주영 의원 "정치권, 의료 개입 말아야…제왕적 국정 운영"
- 10파마리서치, 임직원 동행 ‘사랑의 헌혈 캠페인’ 실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