녹색인증요양기관, 행정처분으로 7곳 해지
- 최은택
- 2006-03-16 14:4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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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심평원, 의원 590-약국 3498곳 등 총 4,088곳 관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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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색인증 요양기관 중 7곳이 행정처분을 받아 인증이 해지된 것으로 드러났다.
16일 심평원에 따르면 녹색인증기관은 의원 590곳, 약국 3,498곳 등 총 4,088곳으로 나타났다.
작년의 경우 116곳을 새로 인증하고 173곳을 해지했으며, 해지사유는 기한만료가 127곳으로 대부분을 차지했다. 또 행정처분으로 인해 강제 해지된 곳도 7곳으로 나타났다.
한편 심평원은 지난해 807곳을 대상으로 사후관리를 실시, 9,119건 3,357만7,000원의 금액을 조정했다. 조정액율은 전년대비 0.07% 감소한 0.09%로 보고됐다.
최은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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