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남시의회, 공공병원 설립 조례 제정
- 최은택
- 2006-03-16 17:25:13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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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건노조, “시민의 힘으로 이룬 쾌거” 환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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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하병원의 폐업과 성남병원의 축소, 이전으로 불편을 야기했던 성남지역에 공공병원을 설립할 수 있는 법적 근거가 마련됐다.
보건의료노조(위원장 홍명옥)는 지난 15일 성남시의회에서 지역주민들의 발의로 시립병원 설립 조례가 제정됐다고 16일 밝혔다.
이에 따라 2003년 인하병원 폐업 이후 의료혜택의 사각지대에 놓였던 성남 구 도심지 주민들이 폭넓은 의료혜택을 받을 수 있는 여건이 조성됐다.
보건노조는 “이번 성남시의회의 시립병원 설립 조례 제정은 주민들의 자발적이고 적극적인 참여 속에 이뤄졌다는 점에서 시민의 힘으로 이룬 쾌거”라고 환영했다.
노조는 이어 “복지부는 공공의료 확충을 위해 조성키로 한 4조3,000억원의 예산을 성남시내 공공병원 설립을 위해 적극 지원해야 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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