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일, 사업목적에 세포치료제 개발 추가
- 박찬하
- 2006-03-17 18:41:09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46기 주총, 1/10 액면분할안 승인
- PR
- 7월 아직도 모르면 큰일 나는 약국 신제품 정리 ‘팜노트’
- 팜스타클럽

성석제 사장은 인사말에서 "올해 경쟁력 있는 제네릭 개발과 혁신적인 개량신약 연구에 집중하며 '현장 제일주의'의 실용주의 경영을 실천하겠다"고 말했다.
이날 주총에서는 정관 사업목적에 '세포치료제의 개발 및 제조'를 포함시키는 안과 액면가 5000원인 현 주식을 500원으로 액면분할하는 개정안도 의결했다.
또 2005년 총매출 2486억과 당기순이익 123억 등 경영실적도 보고됐다.
박찬하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스멕타 제제 소아 적응증 삭제 추진…"제품 회수 없어"
- 2복합제 기등재 약가인하 후속 논의...16% 일괄하락 기로
- 3항생주사제 약가우대 실효성 논란…깐깐한 요건에 수급난 우려
- 4제약바이오, PBR 1배 미만 90곳…주가하락에 저평가 속출
- 5K-뷰티 열풍에 커지는 약국 화장품 시장…학회도 출범
- 6한미약품, 앱토즈 인수…백혈병 신약 '투스페티닙' 직접 개발
- 7"포타겔·스타빅, 만19세 미만 금기"…소청과·약국 혼란
- 8"학업에 열정만 있다면"…호쿠리쿠대학 약학부 가보니
- 9꺼져가던 불씨 살린 '퍼제타' 보조요법, 암질심 다시 간다
- 10김윤 의원 "후반기 국회 최우선 과제는 응급실 뺑뺑이 종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