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도협 신임 회장에 한흥수 씨 추대
- 최은택
- 2006-03-20 14:11:00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춘천서 정기총회...부회장 동양약품 정성천 씨
- AD
- 약사님! 옆 약국은 세금 덜 내는데, 우리 약국은 괜찮을까요?
- 지금 확인하기 >
강원도협 신임 회장에 서강약품 한흥수 사장이 선임됐다.
강원도협은 최근 춘천소재 한 음식점에서 정기총회를 갖고 서강약품 한흥수 사장을 만장일치로 추대했다고 20일 밝혔다.
또 부회장은 동양약품 정성천 사장, 감사는 서일약품 이찬호 사장이 선임됐다.
앞서 강원도협 회장은 직전 회장인 수인약품 유희범 사장이 임기를 1년여 앞두고 최근 사임하면서 공석으로 남아 있었다.
한흥수 신임 회장은 "만장일치로 추대해 준 회원사들에 감사하다"면서 "앞으로 강원도협이 활성화 될 수 있도록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밝혔다.
최은택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스멕타 제제 소아 적응증 삭제 추진…"제품 회수 없어"
- 2복합제 기등재 약가인하 후속 논의...16% 일괄하락 기로
- 3항생주사제 약가우대 실효성 논란…깐깐한 요건에 수급난 우려
- 4제약바이오, PBR 1배 미만 90곳…주가하락에 저평가 속출
- 5"포타겔·스타빅, 만19세 미만 금기"…소청과·약국 혼란
- 6K-뷰티 열풍에 커지는 약국 화장품 시장…학회도 출범
- 7한미약품, 앱토즈 인수…백혈병 신약 '투스페티닙' 직접 개발
- 8"학업에 열정만 있다면"…호쿠리쿠대학 약학부 가보니
- 9꺼져가던 불씨 살린 '퍼제타' 보조요법, 암질심 다시 간다
- 10김윤 의원 "후반기 국회 최우선 과제는 응급실 뺑뺑이 종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