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인식약청, 평택항 수입식품 검사소 개소
- 정시욱
- 2006-03-22 08:59:43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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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기남부지역 민원인 비용과 시간절약 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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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인지방식약청(청장 이준근)은 최근 평택항으로 수입되는 식품의 안전하고 신속한 처리를 위해 평택수입식품검사소를 개소하고 업무를 시작했다.
이는 평택항을 이용한 수입신고 물량이 급증함에 따라 원거리에 위치한 의왕수입식품검사소를 이용하는 민원인의 비용과 시간을 절약하기 위해 평택항수입식품임시검사소를 설치, 경기남부지역의 수입식품 검사업무를 수행해왔다.
식품의약품안전청 직제신설에 따라 정식 개소한 평택수입식품검사소는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는 평택항을 중심으로 하는 평택, 안성, 오산, 수원, 화성 및 안산 등 6개 관할지역의 수입식품 업무를 처리하게 된다.
청 관계자는 "물류비용 절감 효과와 처리 시간 단축으로 민원편의를 제공함에 따라 업무효율성을 높일 것"이라고 기대감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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