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이자, 의사 '국제협력 특별공로상' 제정
- 정시욱
- 2006-03-22 11:11:50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의협과 공동으로 진행, 상금 2천만원 수여키로
- AD
- 약사님! 옆 약국은 세금 덜 내는데, 우리 약국은 괜찮을까요?
- 지금 확인하기 >
한국화이자제약(대표 아멧 괵선)은 22일 대한의사협회와 공동으로 ‘대한의사협회 화이자 국제협력특별공로상’을 신설 제정했다고 밝혔다.
이 상은 보건의료 분야에서 국제협력을 통해 국가의 이미지를 높이고 의료인의 권리신장에 이바지한 대한의사협회 회원을 발굴, 격려하기 위해 제정된 것으로 매년 1명의 수상자에게 2천만원의 상금이 수여된다.
수상자격은 대한의사협회 회원으로 국제협력사업의 발전에 지대한 공헌을 한 인사, 보건의료분야에 있어 국제협력을 통해 국가 이미지를 제고한 인사 등이다.
또 국제적으로 인정받고 있는 단체에서의 활동 또는 국제적으로 언론에 부각됨으로써 의료인의 권리를 신장시킨 인사, 국외재난시 의료지원 등 국제협력을 통해 국가 이미지를 제고한 인사, 기타 의학연구(임상) 부문의 국제적 공로가 인정되는 인사에게 주어진다.
추천을 희망하는 자는 추천서를 피추천자의 이력서와 국제협력활동 증빙자료와 함께 3월31일까지 대한의사협회 기획정책국 전략기획팀(794-2474, 내선 120-122)으로 제출하면 된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스멕타 제제 소아 적응증 삭제 추진…"제품 회수 없어"
- 2복합제 기등재 약가인하 후속 논의...16% 일괄하락 기로
- 3항생주사제 약가우대 실효성 논란…깐깐한 요건에 수급난 우려
- 4제약바이오, PBR 1배 미만 90곳…주가하락에 저평가 속출
- 5K-뷰티 열풍에 커지는 약국 화장품 시장…학회도 출범
- 6한미약품, 앱토즈 인수…백혈병 신약 '투스페티닙' 직접 개발
- 7"학업에 열정만 있다면"…호쿠리쿠대학 약학부 가보니
- 8꺼져가던 불씨 살린 '퍼제타' 보조요법, 암질심 다시 간다
- 9김윤 의원 "후반기 국회 최우선 과제는 응급실 뺑뺑이 종식"
- 10비보존 ”VVZ-2471 임상 2상 진통 효능 가능성 확인”








